|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이 지난 27일 오픈 이후 주말 간 약 5000명이 방문했다고 30일 전했다. 유니트 관람과 청약 및 계약에 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으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의 최대 장점으로 우수한 상품성 교통 여건 등을 꼽았다.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의 전용면적 59㎡타입은 판상형 3Bay 설계가 도입됐다. 3개의 방이 배치돼 공간활용도가 높고, HDC현대산업개발의 최신 시스템이 적용돼 실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해당 단지는 IoT 시스템으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간단하고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 공동현관 및 세대현관 안면인식 원패스 시스템, 동체감시기 침입감시 등으로 입주민들의 안전에도 신경을 쓴 모습이다. 또, 빈 주차공간 알림 시스템도 도입돼 사전에 등록한 주차장 내 선호 구역 중 빈 공간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안내받을 수도 있다. 또, 커뮤니티 시설 역시 휘트니스, 샤워실, 골프연습장, 스터디라운지&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맘스카페 등 인근에서 보기 드문 시설이 다양하게 자리해 있다.
단지의 교통도 편리하다. 바로 앞 정류장에서는 10개의 버스 노선(M버스 포함)이 운영 중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각 노선별로 KTX광명역,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 등으로 이동하는 노선들이 다양하게 운영 중인 만큼, 최소 3정거장에서 5정거장 이내에 모두 이동(10분대)이 가능하다. M버스 이용 시 서울 사당역으로 환승 없이 한 번에 30분 대에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KTX광명역에는 서울을 비롯해 영남, 호남과의 노선이 다양하게 조성돼 있어, 전국 어디로든 이용이 편하다.
미래가치도 훌륭하다. 광명역, 안양역에는 각각 신안산선(26년 개통 예정), 월판선(28년 개통 예정) 등의 철도 호재가 있다. 신안산선 개통시 광명역에서 4정거장이면 구로디지털단지, 9정거장이면 여의도역으로 도달 가능하다. 또, 안양역에 월판선이 개통되면 판교역까지 5정거장 만에 이동 할 수 있다.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는 단지 내에서 안양천 방향으로 통하는 보행자 출입구가 조성된다. 도로 하나를 건너면 안양천을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입주민들은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 박달 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운 곳에 조성돼 있다.
단지의 청약 일정은 30일 특별 공급, 7월 1일 1순위 청약, 7월 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 면적별 예치 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 수도권(경기, 서울 및 인천) 거주 국민이면 청약에 나설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 인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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