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디지털 광고회사 엔비티(NBT) 매각 계약이 무산됐다.
엔비티는 25일자로 거래종결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최대주주 박스군과 모멘토 간 지난 3월 체결됐던 주식양수도 계약이 해제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당시 박수근 최대주주는 모멘토에 보유 주식 382만주를 주당 3600원씩 총 137억원에 매각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50억원을 주고받고, 잔금 87억원은 25일까지 치르기로 했다.
모멘토는 캐시워크 운영회사인 넛지헬스케어의 100%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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