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G그룹,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견본주택 27일 개관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청주 신분평 도시개발사업 첫 단지...1블록, 전용 59~112㎡ 1448가구 공급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투시도 (사진제공=HMG그룹)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디벨로퍼 HMG그룹(회장: 김한모)이 27일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는 청주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의 첫번째 분양 단지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 ~ 112㎡ 총 1448 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 전용면적 75~112㎡ 655가구가 일반에 분양되고, 전용면적 59㎡ 793가구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된다. 시공사는 2024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순위 15위의 제일건설(주)이 맡았다. 입주는 2028년 5월 예정이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는 청주 구도심과 택지지구·산업단지를 잇는 자족 생활권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청주 2순환로와 17번 국도가 앞에 있으며, 1·3순환로와 강서IC 등 주요 도로망과도 가까워 청주 시내외는 물론 인근 도시로 이동이 쉽다.

직주근접 여건도 장점이다. 이미 조성이 완료된 오송생명과학단지·오송제2생명과학단지·청주일반산업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는 물론, 현재 조성중인 청주테크노폴리스와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청주그린스마트밸리·청주하이테크밸리·남청주현도일반산업단지 등이 차량으로 30분 이내 이동 가능하다.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3개 블록이 보행육교와 연결브릿지로 이어져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청주에서 선호도가 높은 남성중과 세광고·충북고를 비롯해 청주교대·충북대·서원대 등도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청주지방합동청사·청주서원경찰서(예정)·충청북도교육청 등 각종 관공서는 물론, 이마트 청주점과 에버세이버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 차별화된 공간 · 부지의 40% 조경면적 설계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는 차별화된 공간설계가 도입된다. 다양한 평면 구성 및 3면 발코니 (일부가구) 등 최신 설계가 적용되며, 전타입 드레스룸·수납펜트리(일부가구)·다목적실(일부가구) 등 효율성을 높일 공간이 제공된다. 

아울러, 부지면적의 약 40%에 달하는 조경면적을 적용하고, 생태마당 ∙ 물소리마당 등 공원형 단지로 조성해 쾌적한 정주여건도 확보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단지 내 놀이공간 4개소도 제공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피트니스·엔드리스풀·스크린테니스·골프강습실 · 골프연습장 등 대단지에 걸맞은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HMG 그룹 산하의 식음 프랜차이즈 입점 (3블록 예정) 및 청주 하나병원과의 MOU를 통한 입주민 의료 편의 서비스·교육특화시설 운영 등 프리미엄 주거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HMG그룹 김한모 회장은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는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시범단지격 대단지로, 지역 내 새로운 랜드마크로서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며 “단순히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를 공급한다는 개념을 탈피, 향후 충청권을 대표할 미래형 신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그간 쌓아온 임직원들의 모든 역량과 노하우를 쏟아 넣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은 청주시 도시개발사업 중 가경∙홍골지구와 대농지구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로, 현재 청주에서 진행중인 사업 중에서는 최대 규모로 개발된다. 3개 블록에 총 3949가구의 공동주택과 준주거시설을 비롯해 공원 ∙ 초등학교 부지 (계획) 등 각종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구역 내에는 수변공원과 가로공원 등, 공원 3개소의 풍부한 녹지공간과 산책로도 함께 구축될 예정이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은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2980번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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