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7공장 짓는다..하이브리드 본더 전용 공장 건축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미반도체가 제7공장을 짓는다. 

한미반도체는 내년 11월까지 총 284억8000만원을 투입, 7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7공장은 차세대 프리미엄 HBM 생산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최신식 하이브리드 본더 전용 공장을 건축된다.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4월 제6공장을 오픈하며, 연간 1조원 규모의 생산 캐파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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