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NH투자증권이 오는 25일부터 26일 이틀 동안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스테이블코인 코퍼릿 데이를 개최한다.
6개 관련 기업과 아시아 대표 블록체인을 표방하는 카이아(Kaia, 옛 Klaytn) 재단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계획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25일에는 NHN KCP, 미투온, 핑거가 발표에 나선다. 26일에는 헥토파이낸셜, 다날, 컴투스홀딩스가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와 개인 고객 앞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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