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최근 미국 상위권 대학 입시에서 '원서 전략'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하버드, 예일, 스탠퍼드 등 명문대에 합격한 사례들을 분석해보면 GPA나 SAT점수가 비슷하더라도 전략적으로 설계된 원서가 합격의 당락을 가른 사례들이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
이에 프리미엄 입시컨설팅 브랜드 나무컨설팅이 실제 상향 합격자들의 원서를 분석한 ‘대입 원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자기소개서 작성법이나 비교과 활동 정리를 넘어 합격생들의 사례를 통해 ‘전략적 원서 설계’가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입학사정관의 평가 구조에 맞춰 어떻게 자신을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적 접근 방식을 전문 컨설턴트의 실전 경험과 분석을 기반으로 다룰 예정이다.
나무컨설팅 관계자는 "미국 명문대 입시는 같은 성적이라도 전략의 유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데, 단순한 글쓰기 경쟁이 아니라 학생의 특성과 강점을 입학사정관의 시선에 맞춰 설계하는 전략 싸움"이라며 "이번 설명회는 GPA나 점수만으로는 불안한 학생들에게 상향 지원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전략적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명문대 입시 컨설팅 분야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한 나무컨설팅의 설명회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상세 안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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