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KLPGA 올 시즌 첫 홀인원 주인공 최민경(32.지벤트) 프로에게 메르세데스-벤츠 E 200 차량을 수여했다.
최민경 프로는 HS효성더클래스가 후원한 ‘2025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 대회 3라운드 15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2016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최민경은 정규시즌 첫 홀인원의 기쁨과 올 시즌 KLPGA 지정 홀에서의 첫번째 홀인원 주인공애 됐다.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된 E 200 AVANTGARDE는 약 7500만원 상당의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11세대 E클래스 모델이다. 2024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종합점수 1위를 기록했으며,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NCAP에서도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된 바 있다.
최민경 프로는 “홀인원은 골퍼라면 누구나 꿈꾸는 순간인데, 그것이 현실이 되어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특히 차량이 부상으로 걸린 홀에서 기록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첫 홀인원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운 최민경 프로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KLPG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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