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침대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결혼 성수기를 맞아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매트리스 최대 20% 할인 △신제품 프레임·베딩류 10% 할인 △특정 프레임·퍼니처·룸세트 3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특히 ‘국민 혼수 침대’로 불리는 뷰티레스트 윌리엄(KK)을 바우드 프레임과 함께 구매하면 최대 300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젤(KK) 모델도 동일 조건으로 최대 220만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두 모델 구매 시 약 150만 원 상당의 사은품도 증정된다.
‘시몬스 페이’를 활용하면 최대 24개월까지 카드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해당 결제 서비스는 시몬스 갤러리, 시몬스 맨션,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용 가능하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도 풍성하다.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와 룸 스프레이(13만 원 상당) △700만 원 이상 시 루밀라 침구세트 포함(65만 원 상당) △900만 원 이상 시 사계절용 올시즌 구스 이불까지 포함된 총 150만 원 상당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뷰티레스트 블랙 구매 고객에게는 155만 원 상당의 구스 토퍼, 디퓨저, 룸 스프레이가 추가로 증정된다. 단,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프로모션 기간 중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에 관계없이 프리미엄 배송이 무료로 제공되며, 맞벌이 부부 및 1인 가구 직장인을 위한 ‘이브닝 배송’ 서비스도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한편, 시몬스는 국내 침대업계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항공우주 분야에서 활용되는 특수소재 ‘바나듐(Vanadium)’을 적용해 주목을 받았다. 바나듐 포켓스프링이 적용된 뷰티레스트 전 제품은 내구성, 탄성, 온도 안정성 등이 대폭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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