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비에이치아이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 늘어났다. 예상치도 큰 폭 상회했다. 비에이치아이는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원자력 발전 테마의 양대축으로 평가받는 발전 기자재업체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4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254.3% 증가했다고 15일 분기보고서에서 밝혔다.
1분기 매출은 지난해 1분기 731억원보다 85.1% 늘어난 1353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87억원으로 45% 증가했다.
에프앤가이드(네이버증권 제공) 기준 컨센서스는 매출 1378억원, 영업이익 81억원으로 매출은 1.8%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53.1% 상회했다.
한편 1분기말 수주잔고는 1조8623억원으로 작년 4분기말 1조3962억원보다 33.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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