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프로골퍼 박현경이 5월 1주 차 디시트렌드 여자 골프선수 인기투표에서 13,576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골프계의 여신 박현경❤️”이라는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며, 이번 1위를 통해 2관왕에 등극했다. 실력과 비주얼, 스타성을 겸비한 박현경은 단순한 인기 이상의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현경은 안정적인 스윙과 경기 운영 능력으로 매 시즌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대회마다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선수다. 스포트라이트에 강한 집중력과 밝은 에너지를 겸비한 그는 KLPGA 투어의 대표 아이콘으로 손꼽힌다.
이예원, 꾸준한 활약으로 팬심 고정
2위는 이예원이 11,969표를 얻으며 박현경을 바짝 뒤쫓았다. “이예원 파이팅^^”이라는 응원과 함께, 실력파 신예로서의 탄탄한 팬층을 증명했다. 최근 몇 시즌 동안 성실하게 성적을 쌓아온 그는 KLPGA 투어의 차세대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박지영이(8,422표) 3위에 안착했고, 4위 윤이나(7,993표)와 5위 황유민(7,583표)도 뒤를 이었다.
6위부터 10위에는 노승희, 김윤교, 배소현, 송민교, 안송이가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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