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플레인, '대통령짜장면' 6·3 대선까지만 판매

글로벌 | 한민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프리미엄 중식 레스토랑 차이나플레인은 오는 6월3일 대통령 선거일까지 신메뉴 ‘대통령짜장면’을 한정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통령 짜장면은 기존 짜장면이 갖고 있는 중화요리로서의 정통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전복•소고기안심•수제군만두 등 고급 식재료와 독창적인 조리법으로 맛과 차별화를 더했다. 

최범휘 차이나플레인 본부장은 “이번 메뉴는 국민 모두가 선거철을 맞아 품격 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한 스페셜 요리”라며, “중식의 대중화와 고급화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하는 외식 브랜드로서의 철학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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