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로몬, 4관왕 달성…발라드 강자의 존재감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이미지=이솔로몬 SNS
이미지=이솔로몬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이솔로몬이 4월 24일 디시트렌드 발라드 가수 인기투표에서 12,17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로 그는 일간 4관왕을 달성하며 막강한 팬덤 저력을 과시했다. 팬들은 “들을수록 가슴 따뜻해지는 노래들에 오늘도 행복합니다(메로나)”라며 그가 전하는 감성과 위로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솔로몬은 ‘유스웨더나잇 페스티벌’을 비롯한 공연 일정으로 무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로 무대마다 호평을 이끌어내며, 팬들과의 교감을 음악으로 이어가는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2위는 황치열로, 10,483표를 기록하며 이솔로몬과 접전을 펼쳤다. “최고의 발라더 황치열 사랑해요”라는 팬 메시지에서 드러나듯, 그의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여전히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다양한 무대를 통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4월 24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4월 24일) ⓒ디시트렌드

3위는 디케이로 6,317표를 획득했다. 4위는 김기태(5,333표), 5위는 박창근(3,075표)으로 집계됐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소향, 김필, 하현상, 양준일, 김동현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 투표는 감성과 실력을 겸비한 보컬리스트들이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였다. 이솔로몬, 황치열, 디케이로 이어지는 상위권 경쟁은 발라드 시장의 중심축을 견고히 다지고 있으며, 이들의 향후 활동은 발라드 팬덤 내에서도 계속해서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번 투표는 4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주간 투표에 대한 최종 결과는 4월 28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 팬들의 열띤 응원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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