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유재석은 지난 23일 디시트렌드에서 진행된 코미디언 부문 인기 투표에서 41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예능의 정석 유재석이 또 한 번 대중의 선택을 받았다. 팬들은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응원 메시지로 변함없는 지지를 보냈다.
최근 유재석은 MBC ‘놀면 뭐하니?’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프로그램 내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트렌디한 예능 기획을 이끌며, 웃음과 메시지를 동시에 전하고 있다. 여기에 SBS ‘런닝맨’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채로운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2위는 353표를 획득한 김영철이다. JTBC ‘아는 형님’에서의 유쾌한 입담과 특유의 에너지로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으며, 라디오 DJ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개그맨으로서의 감각뿐 아니라 방송 전반을 아우르는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입지도 공고하다.
3위는 박나래로, 295표를 얻으며 상위권에 자리했다. 4위는 274표를 획득한 최양락, 5위는 조혜련과 심현섭이 나란히 273표를 얻으며 공동 5위에 올랐다.
7위부터 10위는 다음과 같다.
김영하
정주리
이창호
박성광
유재석을 필두로 한 베테랑 예능인들의 저력은 여전히 견고하다.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와 개성 있는 캐릭터로 무장한 이들이 예능 무대를 풍성하게 채우며, 팬들의 기대 또한 한층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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