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팟,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 롯데하이마트 고덕점 입점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픽스팟, 강동 이케아와 함께하는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 롯데하이마트 고덕점 입점
픽스팟, 강동 이케아와 함께하는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 롯데하이마트 고덕점 입점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무인 커스터마이징 폰케이스 자판기 브랜드 픽스팟(Pixpot)이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 내 롯데하이마트 고덕점에 신규 입점한다.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는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강동 이케아가 함께 입점해 있는 복합 쇼핑몰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MZ세대 소비자까지 폭넓은 유입이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픽스팟은 사용자가 스마트폰 사진이나 이미지를 업로드해 단 2분 만에 나만의 커스텀 케이스를 제작할 수 있는 무인 자판기 시스템으로, 매장 내 대기시간을 활용하거나 쇼핑 중 방문자들의 자발적인 체험을 유도하기에 적합한 형태다. 특히 갤럭시 Z 플립6와 갤럭시 S25 시리즈 등 최신 기종의 케이스까지 커버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입점은 단순한 상업시설 내 진출이 아닌 이케아ㆍ하이마트ㆍ아이파크 복합시설이 결합된 특수상권에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라이프스타일 쇼핑과 가전 구매, 가구 탐방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동선에서 픽스팟은 즉석에서 개인화된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만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경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픽스팟은 무인 운영으로 인건비 부담이 없고,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해 샵인샵 형태의 창업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높다. 전기만 연결하면 즉시 운영이 가능한 간편한 시스템 덕분에, 창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픽스팟 관계자는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는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복합쇼핑 환경으로, 픽스팟과의 궁합이 뛰어난 상권”이라며 “앞으로도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무인 자판기 모델로, 다양한 랜드마크에 입점을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픽스팟은 서울N타워, 경주 천마총, 청라 커넬웨이 등 주요 도심과 관광지에 연이어 입점하고 있으며,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어 무인 커스터마이징 시장에서의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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