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가 제7대 조수경 중앙회장 겸 대표이사의 취임식과 함께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취임식에서는 조수경 회장의 취임과 더불어 협회의 주요 임원진 인선이 완료됐다. 이계영, 장정인, 김영숙 부회장이 새롭게 임명되었으며, 감사에는 신숙희 감사장과 김은형 감사가 각각 선임되어 협회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전국 각 지회 총회에서 선출된 지회장들의 임명식도 함께 진행되어 중앙회와 전국 지회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관계자는 "중앙회와 전국 지회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수경 신임 중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직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직접 진행하며 협회의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고 임원진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또한 “우는 건 3류, 견디는 건 2류, 해내는 건 1류”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제7대 임원진 모두가 ‘일류’로 남기 위해 임기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하자”고 역설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워크숍에서는 신임 임원진의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예산편성 및 회계관리’ 실무 교육도 진행됐다.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관계자는 “조수경 신임 중앙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더욱 견고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전국 피부미용인들의 권익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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