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김재중이 디시트렌드 ‘K-POP 남자가수’ 부문 일간 투표에서 11,337표를 기록하며 1위에 등극했다.
팬들의 꾸준한 사랑 속에 일간 3관왕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쥔 그는 다시 한번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했다.팬들은 “그의 목소리, 내 심장에 직격탄”, “504사랑해” 등 애정 어린 메시지로 그를 응원했다.
김재중은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2025 KIM JAE JOONG ASIA TOUR [Beauty in Chaos]’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그의 글로벌 팬덤을 결집시키는 무대로,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위는 박서함으로, 10,384표를 얻으며 김재중과의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 “울 강아지 편하게 지내죠♥️ 더 많이 사랑해”라는 팬 응원 속에 따뜻한 팬덤의 분위기가 전해졌다. 박서함은 최근 엔피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며, 연기자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다양한 작품과 매체를 통해 존재감을 넓히며,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3위는 서영택으로, 5,436표를 기록했다. “품 안에 사랑이 가득하신 영택님. 그 사랑 주셔서 포데이즈 행복해요”라는 메시지처럼, 진정성 있는 음악과 무대로 팬들과 깊은 유대를 이어가고 있다.
4위는 정승원으로 5,265표를 얻었고, 강형호는 1,383표로 5위를 차지했다. 특히 강형호는 “부산콘의 여운이 깊어요. 강형호는 유일무이한 락스타”라는 팬들의 지지 속에 록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6위부터 10위는 다음과 같다.
유채훈 – 748표
성호 – 491표
노현우 – 466표
이동규 – 462표
박기훈 – 423표
11위부터 20위는 이창섭, 도경수, 진원, 원우, 최승현, 김동준, 도영, 마크, 영케이, 이진혁 순이다.
김재중, 박서함, 서영택 등 팬덤의 충성도가 높은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을 형성하면서, 이번 투표 역시 팬심 중심의 순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투표는 4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4월 21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긴장감 넘치는 접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