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제이티의 창업주 2세가 자사주를 사들였다.
유동완 대표이사는 지난 9일 5만주를 주당 3560원씩 1억78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고 14일 보고했다.
1984년생 유동완 대표는 창업자 유홍준 회장의 아들이다.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으로 지난 2023년 3월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경영에 참여했다. 지금까지 지분은 보유하지 않았다.
유홍준 회장은 현지 지분 26.3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제이티의 창업주 2세가 자사주를 사들였다.
유동완 대표이사는 지난 9일 5만주를 주당 3560원씩 1억78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고 14일 보고했다.
1984년생 유동완 대표는 창업자 유홍준 회장의 아들이다.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으로 지난 2023년 3월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경영에 참여했다. 지금까지 지분은 보유하지 않았다.
유홍준 회장은 현지 지분 26.3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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