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김혜윤, 박민영과 맞붙은 투표 결과가 이렇게 나올 줄이야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이미지=김혜윤 SNS
이미지=김혜윤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025년 4월 14일 디시트렌드 여자배우 부문 투표에서 김혜윤이 11,615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김혜윤, 연기력과 매력 겸비한 투표 1위의 주인공

‘일간 3관왕’ 타이틀까지 거머쥔 김혜윤은 “김혜윤 싸랑한돠”라는 응원과 함께 팬덤의 압도적인 지지를 입증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그는 청순한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로 꼽힌다. 팬들의 꾸준한 지지는 그의 필모그래피가 쌓아온 신뢰와 기대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임지연, ‘연진이 신드롬’ 여전한 2위

임지연은 9,802표로 2위를 기록했다.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연진언니때부터 여자한테 반해버림...❤️”이라는 메시지에서 보이듯,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보여준 임팩트 있는 연기로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카리스마와 섬세함을 넘나드는 연기 스타일이 그녀만의 색깔을 만들어내며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아이유, 가수·배우 모두 놓치지 않는 올라운더

3위는 아이유로, 총 9,499표를 획득했다. “위 안에 들어봅시다!! 화이팅”라는 팬의 메시지처럼, 그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음악과 연기 두 분야를 모두 아우르며, 아이유는 ‘믿고 보는 아티스트’라는 수식어를 또 한 번 입증하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4월 14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4월 14일) ⓒ디시트렌드

박민영·이세영, 한결같은 인기

4위는 박민영으로 5,305표를 받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믿보배’라는 애칭과 함께 꾸준히 신뢰받는 연기자로 자리매김 중이다. 5위 이세영은 5,215표를 기록하며 “차기작 빨리 보고싶어용”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양한 장르에서 안정된 연기를 선보인 점이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이끌고 있다.

6위~10위, 탄탄한 팬심 드러낸 배우들

김유정 – 1,680표

김지원 – 647표

고아라 – 640표

박신혜 – 504표

김태리 – 466표

11위~20위, 존재감 뚜렷한 여배우들

정은지, 박은빈, 채수빈, 김세정, 안은진, 황정음, 고윤정, 보아, 김미숙, 김소현

여성 배우 팬덤, 세대 아우르는 균형감 드러나

이번 투표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여배우들이 고르게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혜윤, 임지연, 아이유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상위권을 형성하며, 차세대 여배우 팬심 경쟁의 중심에 서 있다. 앞으로 이들의 활약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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