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더, 월 평균 결제액 4500억 돌파... 2년만 3배 상승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사진제공=티오더
사진제공=티오더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테이블오더 기업 (주)티오더가 월 평균 결제액 4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티오더는 2023년 1분기 이후 7분기 연속으로 거래 규모가 증가했다. 2023년 1월 기준 약 1550억 원 수준이던 월 거래액은  2024년 12월 기준 4600억 원으로 1년 11개월 사이 3배 이상 성장했다. 

티오더 관계자는 "월 결제액의 지속적인 상승은 카운터 주문이나 서비스 중심이었던 기존 주문 방식에서 비대면 주문 방식의 테이블오더 방식이 외식업계의 새로운 주문 방식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테이블오더는 이제 단순한 효율화 도구를 넘어, 매장의 흐름을 바꾸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면서 “고객의 선택이 자연스럽게 디지털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데이터에서 드러났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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