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세엠케이가 12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한세엠케이는 오는 30일을 기준일로 주당 0.4286주를 배정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를 실시키로 결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예정발행가 818원 기준 12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46억원은 시설자금으로, 나머지 74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쓴다.
한세엠케이는 지난해 2562억원 매출에 216억원의 영업손실과 393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지난해말 현재 부채 2225억원, 자본 460억원으로 부채비율은 484%에 달한다.
대주주는 한세예스24홀딩스로 7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까지 합한 지분윤 79.38%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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