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이솔로몬이 지난 8일 디시트렌드에서 실시된 발라드 부문 인기 투표에서 8,368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부드러운 음색과 짙은 감성으로 대중의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본인만의 색깔을 담은 곡 해석으로 많은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2위는 박효신으로, 총 4,842표를 획득했다. 독보적인 음역대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수많은 명곡을 남긴 그는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발라드 아티스트로 자리하고 있다.
박창근은 2,484표로 3위를 기록했다.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를 인정받고 있는 그는 특유의 진정성 있는 무대로 오랫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위는 디케이로, 1,625표를 얻었다. 무대에서의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진심 어린 전달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5위 유채훈은 1,328표를 기록했다. 클래식 기반의 탄탄한 발성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조화를 이루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6위 황치열 – 1,225표
7위 환희 – 1,168표
8위 홍이삭 – 597표
9위 양준일 – 566표
10위 다비치 – 303표
11위부터 20위에는 정은지, 배두훈, 이승환, 박혜원, 잔나비, 하현상, 신승훈, 박강수, 소수빈, 이석훈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투표는 정통 발라드 계보를 잇는 실력파 가수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깊은 울림을 전하는 목소리에 대한 대중의 선호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감성을 기반으로 한 디시트렌드 팬심 경쟁은 앞으로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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