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헤이영 서포터즈 2기 발대식..대학생 1백명 선발

경제·금융 |입력
4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헤이영 서포터즈 2기 발대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뒷줄 가운데)이 서포터즈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출처: 신한은행]
4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헤이영 서포터즈 2기 발대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뒷줄 가운데)이 서포터즈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출처: 신한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 ‘헤이영 캠퍼스’ 이용자로 구성한 ‘헤이영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헤이영 서포터즈’ 2기 대학생 100명을 선발했다. 금융권 최초 대학생활 통합 플랫폼인 ‘헤이영 캠퍼스’에서 대학생 1천여 명이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기 서포터즈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SNS 콘텐츠 기획 ▲오프라인 행사 참여 ▲캠퍼스 연계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학업일정으로 바쁜 와중에 신한의 중요한 파트너가 되어 주어 감사 드린다”며 “여러분들과 새롭게 만들어 갈 헤이영 서비스가 젊은 세대의 금융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다양한 참여 활동들로 금융의 미래를 그려보는 소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금융위원회로부터 ‘대학생 모바일 신분증 기반 금융 연계 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부수업무로 정식 승인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전국 대학 160여 곳과 헤이영 캠퍼스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100개 대학에서 전용 앱으로 대학생 맞춤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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