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025년 4월 1일 디시트렌드 뮤지컬 남자배우 부문 일간 인기투표 결과, 에녹이 2,263표를 획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들은 “배우님 오늘도 더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그의 무대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2위는 노민우로, 1,953표를 기록하며 에녹과 접전을 벌였다. “Miss you so much ”이라는 짧고 강렬한 팬심이 그 열기를 반영한다.
3위는 정성화로 1,361표를 얻어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그는 “너무 멋진 배우”라는 응원 댓글과 함께 뮤지컬계 대표 중견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4위는 김준수(1,030표), 5위는 원태민(695표)으로, 두 배우 모두 꾸준한 팬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상위권에 올랐다. 김준수는 “한국 뮤지컬 날짜 변경선”이라는 메시지처럼 작품마다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그 밖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6위 김성식(341표), 7위 서경수(193표), 8위 고은성(129표), 9위 박강현(106표), 10위 신성록(104표), 11위 박은태(75표), 12위 강홍석(48표), 13위 박영수(44표), 14위 김성철(43표), 15위 전성우(42표), 16위 임규형(38표), 17위 김희재(35표), 18위 임태경(30표), 19위 카이(28표), 20위 박민성(22표), 공동 21위 박효신·최재림(각 12표), 23위 홍광호(3표), 공동 24위 손우현·송건희·규현·이석훈·강병훈·도영·진태화·장윤석·전동석 등.
디시트렌드 뮤지컬 남자배우 인기투표는 실시간 팬심의 반영으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과연 주간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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