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K-POP 걸그룹 부문 2관왕…핑클·프로미스나인 뒤따라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QWER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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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31일 기준 디시트렌드 K-POP 여자그룹 부문 일간 투표에서 QWER가 5,021표를 얻으며 2관왕을 달성했다.

본 투표는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주간 최종 결과는 4월 7일 공개된다.

QWER, 5천 표 돌파하며 독주 체제

1위는 최근 급상승 중인 4인조 걸밴드 QWER로, 이날 5,021표를 획득하며 2위와 큰 격차를 벌렸다. "와아아!"라는 짧지만 강한 팬 메시지처럼, 단단한 팬덤이 투표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모양새다.

핑클·프로미스나인, 추격 중

2위는 1세대 전설의 걸그룹 핑클이 726표로 이름을 올렸다. 변함없는 충성도 높은 팬층을 바탕으로 매 투표마다 꾸준한 득표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3위에는 프로미스나인이 632표로 바짝 뒤쫓으며 중위권의 선두주자로 나섰다. “달료달료”라는 팬들의 외침처럼, 상승세에 기대가 모인다.

하위권도 치열한 접전

4위는 피프티피프티(522표), 5위는 르세라핌(217표)으로 집계됐다. 이어서 이세계아이돌, 여자친구, 에스파, NJZ, 스테이씨 등도 나란히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순위권 내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그 밖의 순위

11위 러블리즈, 12위 위나, 13위 에이핑크, 14위 (여자)아이들, 15위 아이브, 16위 브브걸, 17위 베이비몬스터·키스오브라이프·우아, 20위 엔믹스.

K-POP 여자그룹 부문 투표는 ‘디시트렌드 > 투표 > 인기투표 > K-POP 여자그룹’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는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실시간 순위 확인은 디시트렌드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팬들의 마지막까지의 한 표가 최종 순위를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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