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4주차 디시트렌드 ‘K-POP 여자그룹’ 부문 인기투표에서 QWER가 주간 1위를 차지했다.
31,202표를 획득하며 강력한 팬덤의 지지를 입증한 QWER는 밴드형 걸그룹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음악성과 개성을 모두 갖춘 그룹으로, 대중성과 화제성에서도 높은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
2위는 프로미스나인으로, 15,369표를 얻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탄탄한 실력과 꾸준한 성장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이들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사랑받고 있다. 다가오는 컴백 소식에 팬심은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3위는 에스파(aespa)로, 14,909표를 기록했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에스파는, 신인 시절부터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각 멤버들의 매력 또한 뚜렷해 팬덤의 응집력이 높다.
4위는 여자친구로 11,406표를 얻었다. 여전히 뜨거운 지지를 받는 이들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들’이라는 별명답게 팬들의 마음속에 강렬하게 남아 있다. 활동 당시의 음악성과 퍼포먼스가 꾸준히 회자되며 다시금 팬덤의 결속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5위는 에이핑크로 6,558표를 받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팀을 유지하며 보여준 우정과 음악은 K-POP의 귀감이 되고 있다. 꾸준한 활동과 성숙한 콘셉트는 여전히 폭넓은 팬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다음은 3월 4주차 ‘K-POP 여자그룹’ 부문 인기투표 TOP 10 순위다.
한편, 새로운 인기투표는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디시트렌드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도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다시 한번 순위를 뒤흔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가 사랑하는 걸그룹의 이름을 더 높은 곳에 올리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투표할 시간이다. 팬심은 결국, 최고의 자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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