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3월 3주차 남자 배구 선수 인기 투표 1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 SNS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3월 3주차 디시트렌드 남자 배구 선수 인기 투표 결과, 김주영이 3,519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임성진(1,319표), 김민재(307표)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이번 투표는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세대와 포지션을 넘나드는 다양한 선수들이 고루 주목을 받았다.

▲3월 3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3월 3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김주영 (3,519표)

폭발적인 득점력과 날카로운 공격력으로 주목받는 김주영은 이번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첫승을 기록했다. '홧팅! 1위하자'는 팬들의 응원이 현실이 되었다.

임성진 (1,319표)

성실한 플레이와 탄탄한 기본기로 팀 내 존재감을 과시하는 임성진은 2위를 차지했다. ‘늘 멋있어요’라는 팬 응원처럼 꾸준한 활약이 지지를 이끌었다.

김민재 (307표)

날카로운 서브와 안정적인 리시브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민재는 3위에 올랐다. ‘최고민재 황황’이라는 귀여운 팬 응원 문구가 인상적이다.

최요한 (229표)

한때 대표팀의 핵심 멤버였던 최요한은 여전히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4위에 랭크되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베테랑다운 노련함이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김광일 (222표)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리더십을 보여주는 김광일은 5위에 올랐다. ‘화이팅’이라는 짧지만 힘 있는 응원이 함께했다.

3월 3주차 디시트렌드 남자 배구 인기 투표 결과

▲3월 3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3월 3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이번 투표는 김주영의 첫 1위 등극이 가장 눈에 띄는 결과였다. 2위 임성진과는 2천 표 이상의 격차를 벌이며 단독 질주를 펼쳤다. 김민재, 최요한, 김광일 등은 근소한 표차로 순위 경쟁을 펼쳤으며, 외국인 선수 비예나, 오랜 팬층을 보유한 김요한, 가능성 있는 신예 한태준, 김준우, 김웅비까지 고르게 주목받은 한 주였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에서 진행되었으며, 팬들의 응원과 클릭 하나하나가 선수들의 인기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좋아하는 배구 선수가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 있도록 매주 꾸준한 참여와 응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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