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시공테크는 지난해 박기석 회장에게 10억42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전년보다 8.9% 늘어난 규모다.
18일 시공테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해 급여 8억500만원에 상여 2억3700만원까지 총 10억4200만원을 받았다.
전년에는 급여 7억3400만원에 상여로 2억2300만원을 받아 수령액이 9억57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8.9% 늘어난 규모다.
시공테크는 지난해 급여 8억500만원과 관련, 지난해 3월 이사보수 지급 기준에 따라 2023년도 경영목표 달성도 및 직무, 대표이사로서의 기여도, 리더십,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매월 급여를 (전년보다 11% 상승한) 6820만원을 결정했다며 1~2월은 전년 급여 6143만원을, 3~12월에는 682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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