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주근접 아파트 흥행...'아산 리버뷰 한양립스' 수혜 기대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아산리버뷰 한양립스
아산리버뷰 한양립스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여전히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일자리가 창출되고 인구가 유입되면서 주택 수요가 견고하게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 '직주근접'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인기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충남 아산시 탕정면 ‘한들물빛도시 탕정시티프라디움’ 전용 84㎡가 지난해 12월 6억6000만원(19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전 최고가는 5억9000만원(14층)으로, 아산디스플레이시티1·2 일반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서 수요가 꾸준히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처럼 산업단지와 가까운 아파트는 청약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아산탕정디스플레이시티의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은 ‘탕정푸르지오센터파크’는 청약 경쟁률 7.46대 1을 기록하며 단기간에 완판됐다.

업계에서는 향후에도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추가적인 산업단지 개발과 인프라 확충이 이루어질 경우, 이들 지역의 부동산 가치는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산업단지 인근 단지는 기업 유치와 고용 창출 효과로 인해 다른 지역 대비 가격 변동성이 적다”며, “직주근접을 원하는 실수요층과 젊은 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아 청약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아산 산업단지 근접 '아산리버뷰 한양립스' 분양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충청남도 아산시에 들어서는 '아산리버뷰 한양립스'가 우수한 입지와 투자 가치로 주목받고 있다. 아산시 염치읍 석정리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7층, 총 760세대 규모의 직주근접 및 광역 교통망을 갖춘 입지적 강점이 돋보인다.

해당 단지는 59㎡(32세대), 74A㎡(286세대), 74B㎡(208세대), 84㎡(234세대) 등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특히 세대당 주차대수 1.34대로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단지 내 녹지 공간을 조성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단지에서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아산탕정 테크노 일반산단 등 산업단지가 인접하고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며, 삼성전자의 13조 원 규모 투자 확정과 산업단지 조성으로 젊은 직장인들의 유입이 계속되고 있어 주거 수요도 함께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최근 개통된 아산 IC를 비롯해 당진-청주 고속도로(예정), 이순신대로(아산-천안 연결), 39번 국도(평택 연결) 등 주요 도로망이 인접해 있어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특히 아산 IC 신설과 도로망 확충으로 당진, 천안, 평택 등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평가다.

‘아산리버뷰 한양립스’ 관계자는 "뛰어난 교통망, 자연친화적 환경, 산업단지 인근 직주근접 입지 등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어, 현재 주변 신규 아파트들의 높은 시세와 비교할 때 입주 후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아산리버뷰 한양립스’ 분양홍보관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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