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컨디션 끌어 올려! 봄 맞이 피부 개선템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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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마음을 설레게 하는 따듯한 봄 시즌. 하지만 어김없이 시작되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의 영향으로 알레르기 반응이나 피부 트러블, 건조함을 가속시키는 자극 요소도 늘어나는 시즌이다. 

여기에 겨울 동안 건조한 실내 공기와 찬 바람에 노출되며 약해진 피부 장벽이 환절기의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더욱 민감해지고 피부 컨디션을 쉽게 무너지게 해 그 어느 때보다 피부의 건강 관리를 위한 세심한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이럴 때일수록 피부에 필요한 것은 적절한 클렌징과 수분 공급, 그리고 장벽 강화이다. 불필요한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피부 본연의 건강을 되찾아 줄 스킨케어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한다.

노폐물은 말끔히, 수분은 그대로

봄철 피부 관리의 첫 단계는 올바른 클렌징이다. 미세먼지와 황사, 외부 오염 물질이 피부 표면에 쌓이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 

토코보 코코넛 클레이 클렌징 폼
토코보 코코넛 클레이 클렌징 폼

토코보 '코코넛 클레이 클렌징 폼'은 핑크&미네랄 클레이와 코코넛팜 자연유래 계면활성제가 크리미하고 미세한 버블폼을 형성하여 모공 속 깊숙이 쌓인 노폐물과 피지를 말끔하게 제거해주는 딥 클렌져다.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 자극을 줄이고,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수분감을 유지해 저자극의 보습 세정이 가능해 민감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보습은 강력하게, 피부 장벽은 탄탄하게

환절기 피부는 쉽게 수분을 빼앗겨 푸석해지고 탄력을 잃기 쉽다. 피부 본연의 보호 기능을 강화하려면 깊은 보습과 장벽 케어가 필수적이다. 

하루하루원더 '블랙라이스 프로바이오틱스 베리어 에센스'는 흑미로 빚은 막걸리 지게미에서 추출한 업사이클링 성분에 2가지 프로바이오틱스를 배합해 탄생한 영양 가득한 크림 타입의 에센스로,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각각 3:1:1의 황금 비율로 조합하여 손상된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가꿔준다. 

막걸리 같이 뽀얗고 크리미한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방어력을 높여 트러블 고민 타파  

환절기에는 작은 자극에도 피부가 예민하게 반응하기 쉽고, 미세먼지와 자외선 등의 외부 요인으로 인해 피부 결이 거칠어질 수 있다.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흔적 장벽 크림'은 피부 방어력을 강화해 트러블 고민이 생기기 쉬운 피부를 가꿔주는 피부 보호막 크림이다. 

레티놀과 시카가 조합된 포뮬라가 피지, 각질 케어는 물론 외부 환경에 자극 받아 연약해진 피부를 케어해주며, 수분감 가득한 저자극 젤 타입으로 모든 피부타입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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