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힙합 부문 인기 투표 압도적 선두…지드래곤·세븐틴 순위권 유지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비오 SNS
비오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1일 디시트렌드 일간 랩·힙합 부문 인기 투표에서 비오가 1,325표를 획득하며 첫승을 차지했다.

감성적인 힙합 스타일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비오는 강력한 팬덤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뒤이어 지드래곤이 266표를 획득하며 2위를 차지했다. 변함없는 영향력을 과시하는 지드래곤은 "영원한 권지용"이라는 팬들의 응원 속에서 높은 득표를 유지하고 있다.

세븐틴은 159표를 얻으며 3위에 자리했다. 힙합 유닛의 탄탄한 실력과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강한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3월 11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3월 11일) ⓒ디시트렌드

 

4위에는 보이넥스트도어(120표)가 올랐으며, 5위는 유주(30표)가 차지했다. 이어 르세라핌(6위, 10표), 태양(7위, 5표), 플레이브(8위, 3표), NCT 127(9위, 1표)이 각각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랩·힙합 부문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으며, 팬들은 "비오 그만 멋있으라구", "영원한 건 절대 권지용", "캐럿들 아 파이팅해야지"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주간 투표 최종 결과는 3월 17일 공개될 예정이며, 남은 기간 동안 순위 변동 가능성이 크다. 과연 최종 1위의 영광을 차지할 랩·힙합 아티스트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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