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시몬스가 성실한 납세와 관세 행정에 적극 협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본부세관으로부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시몬스가 기업 상표권 보호를 위해 수출입 통관 지원 및 관세 업무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관세청 주관 공무원 교육 등에도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정확한 수출입 신고와 관세 납부를 통해 국가 재정 수입 증대에 일조하고 관세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몬스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이번 표창 외에도 지난해에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공공 브랜드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아 '2024 한국공공브랜드대상' 최고 권위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경기도 이천시를 기반으로 한 적극적인 ESG 행보로 다양한 관련 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4 나눔문화 확산 유공 포상 경기도지사 표창 △제11회 CSV·ESG 포터상 CSV 프로세스 수상 △2024 THE ESG 환경 부문 수상 △제7회 코리아 뉴 라이프스타일 어워즈 고객 가치 부문 수상 △2024 더팩트 ESG 경영 대상 사회 분야 수상 등을 차지하며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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