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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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H농협은행]
[출처: NH농협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NH농협은행이 제4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을 추진하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주도한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우리은행, 우리카드, 유진투자증권, DX(디지털 전환) 서비스기업 아이티센 등이 참여를 공식화했다.

지난 1월 취임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취임 일성으로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 청사진을 제시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DT부문 부행장 재임 시절 농협금융지주 디지털금융부문 부사장을 겸임하면서 모바일뱅킹 앱을 그룹 슈퍼플랫폼으로 전환시키는 작업을 주도한 디지털 전문가다. 

전국 170만 소상공인 대상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로 유명한 한국신용데이터는 소상공인 특화 인터넷은행을 설립하고자 제4 인터넷은행 인가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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