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 4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글로벌 | 이은형  기자 |입력
신영호 중앙일보 대표(왼쪽)과 손동식 스마트카라 영업 팀장(오른쪽)이 지난달 27일 열린 ‘2025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영호 중앙일보 대표(왼쪽)과 손동식 스마트카라 영업 팀장(오른쪽)이 지난달 27일 열린 ‘2025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가 ‘2025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음식물처리기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 코리아가 주최 및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JTBC 후원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산업 전반에 걸쳐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는 제품 및 브랜드를 평가하는 자리로,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들의 기업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스마트카라는 지난 15년간 음식물처리기 업계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기업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제품 기술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듀얼 처리모드를 탑재한 신제품인 ‘블레이드X’를 출시하며 높은 소비자 호응을 이끌었다.

스마트카라가 지난해 5월 출시한 ‘블레이드X’는 표준모드와 강력모드 두 가지 모드로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강력모드 사용 시 기존 음식물처리기로는 처리할 수 없었던 치킨 뼈나 게 껍데기와 같은 딱딱한 부산물도 처리 가능해 한층 더 편리한 기술력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기존 모터 대비 소비전력과 마찰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모터 수명을 늘려 제품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탄탄한 모터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후관리 서비스를 확대하여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켰다. 음식물처리기의 핵심 부품인 모터까지 국내에서 자체 생산하는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불안을 덜고 전문성을 입증하기 위해 지난해 출시한 신제품을 대상으로 음식물처리기 모터 무상 보증 기간 10년을 적용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스마트카라는 출시 이후 1분기 대비 2분기 매출이 약 71.4% 상승하고 홈쇼핑 연속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음식물처리기 전문 기업의 저력을 보였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15년간 축적된 스마트카라만의 기술력 노하우와 소비자 피드백이 집결된 신제품이 많은 분들로 하여금 인정받아 이와 같은 쾌거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소비자들이 높은 품질의 음식물처리기만을 만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기술력 고도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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