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MC 부문 투표 1위…2연승 기대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조세호 SNS
조세호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 2월 4주차(2월 24일~3월 2일) 진행된 MC 인기 투표에서 조세호가 1,024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서장훈,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가 뒤를 이어 상위권을 형성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조세호, 1,024표로 첫승 기록

조세호는 이번 투표에서 1,024표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 넘치는 진행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으며,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2월 4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2월 4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서장훈, 578표로 2위 차지

서장훈은 578표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농구선수 출신으로 특유의 시원시원한 토크 스타일과 예능감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유재석, 167표로 3위 유지

국민 MC 유재석은 167표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여전히 예능계 최정상에 있는 그는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진행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박명수·전현무, 공동 4~5위 차지

4위는 106표를 기록한 박명수, 5위는 각각 88표를 획득한 전현무와 노홍철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박명수는 특유의 독설 개그로, 전현무는 유려한 진행 실력으로 예능계를 이끌고 있다.

2월 4주차 MC 부문 인기 투표 TOP 10

▲2월 4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2월 4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투표 분석 및 향후 전망

이번 투표에서는 조세호가 1,024표로 1위를 차지하며 MC 부문 강자로 자리 잡았다. 서장훈이 2위를 유지하며 선전했고, 유재석이 꾸준한 팬층을 확보하며 3위에 올랐다.

다음 디시트렌드 투표에서는 조세호가 연속 1위를 지킬지, 서장훈과 유재석이 반격에 나설지 주목된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