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 최대주주 2세가 자사주 매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콜라겐 업체 뉴트리 최대주주의 자녀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18일 뉴트리 지분 변동 내역에 따르면 김도언 뉴트리 대표이사의 아들인 김태현씨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회사 주식 3만주를 매입했다. 1억7500만원 상당이다. 

전체 발행주식의 0.33%로 김태현씨의 보유 지분은 1.45%로 늘었다. 김태현씨는 본인 소유의 기타특수관계법인 에버스프링 지분을 팔아 뉴트리 주식을 샀다. 

2세의 지분율에 변화가 생긴 건 지난 2021년 12월말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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