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르세라핌, 상위권 도약 가능할까?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 세븐틴 SNS
출처: 세븐틴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세븐틴이 2월 2주차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는 누구?’ 팬 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2월 14일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세븐틴은 4,144표를 획득하며 힙합 유닛의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캐럿데이!!!’라는 팬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빅뱅은 3,720표로 2위에 올랐다. ‘빅뱅 레전드 ♡’라는 메시지처럼 K-POP과 힙합을 넘나드는 영향력을 과시하며 세븐틴을 바짝 추격 중이다. 3위는 3,093표를 받은 비오로, 감성적인 래핑이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1,184표로 4위를 차지했다. ‘아니 방탄 순위 말이 안됨’이라는 팬들의 아쉬움 속에서도 글로벌 팬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743표로 5위에 올랐으며, 신예 힙합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오전 9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오전 9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6위부터 10위는 이영지(144표), 지드래곤(95표), 스트레이 키즈(92표), 지코(72표), 르세라핌(63표) 순이다. 그 외에도 플레이브, 다이몬, 강다니엘, NCT 127, (여자)아이들, 블랙핑크, 제니, 보이넥스트도어, 양홍원, 엔믹스가 뒤를 이었다.

투표 종료까지 이틀이 남은 가운데 세븐틴이 1위를 지킬지, 빅뱅과 비오의 막판 반격이 성공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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