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더차오름의원 권경원 원장이 ‘2025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피부과(모공흉터치료)부문에 선정됐다고 병원측이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소개해 주고 있다.
더차오름의원 측에 따르면 권경원 원장은 단순히 시술을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고객들에게 좋은 시술 결과를 제공하겠다는 평소 진료철학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건강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선정되었다.
상처는 정상 피부로 재생되면서 때에 따라 흔적을 남기곤 하는데, 흔히 ‘흉터’라고 부르는 것이 그것이다. 즉, 흉터는 상처가 아물고 남은 자국이다. 흉터는 상처가 나고 재생되는 과정에서 조직 밑이 정상화되지 않아 정상 피부 조직과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는데, 정상 피부들과 다른 흉터는 외모 콤플렉스로 작용한다. 특히 얼굴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위다 보니, 얼굴에 생긴 흉터로 인한 콤플렉스는 더욱 심각하다.
따라서 흉터가 생겼다면, 그리고 그 흉터 때문에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전문적인 의료진을 찾아 체계적인 흉터 치료를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과거에는 흉터를 치료할 때 조직을 절개해 봉합하거나 새로운 피부가 차오르게 만드는 방법, 물리적으로 피부를 벗겨내는 박피 등 제한적인 방법들이 사용되었으나 요즘은 의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힘입어 짧은 시술 시간, 빠른 회복, 적은 통증을 특징으로 하는 레이저 치료도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차오름의원 권경원 원장은 “흉터는 단순히 외적인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자신감과 직결된 중요한 요소로 흉터 치료는 전문적인 접근이 필수적인 분야”라며 “따라서 흉터가 생겼다면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전문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흉터의 원인 및 양상, 피부 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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