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허용주 화인메컨 대표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으로 취임했다.
10일 허 회장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FKI타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힘든 경영 현실을 극복하고, 기계설비산업의 한 단계 도약에 필요한 성장 엔진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원사의 수익성 강화, 협회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인프라 구축, 소통과 화합, 인재 양성과 홍보 강화, 조직 혁신을 통한 협회 체질 개선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회장의 임기는 이달부터 2029년 1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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