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지난해 영업손실 60억원을 기록, 전년 78억원 손실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73억원으로 34.7% 줄었다. 순손익은 94억원 적자로 전년 74억원 적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수주 감소에 따라 매출이 줄었고, 법인세비용 증가로 적자폭은 커졌다고 밝혔다.
아티스스튜디오는 지난해 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등극했고, 지난해 말 열린 주주총회에서 기존 경영진을 해임하면서 이정재 중심의 지배구조를 확립했다.
올해 이정재의 경영 능력이 본격 시험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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