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층간소음은 일상의 안정을 무너뜨리고 이웃과의 분쟁을 넘어 공동체의 해체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심각한 갈등이다.
이에 최근 층간소음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프라이빗한 주거 공간,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게이티드 타운 홈이 주목받고 있다. 개별적인 주거공간은 확보하되 보안 시설 및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까지 누릴 수 있어 주거 만족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특히 높은 연령층이 선택하는 주거양식으로 여겨졌던 타운하우스의 실수요층이 젊어지고 있다. 도심 인프라를 누리되 독립된 주거공간, 자녀교육, 반려동물과의 생활, 건강, 삶의 질 등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주거 트렌드 변화’ 조사에서도, 향후 10년의 주택 트렌드로 ‘숲세권 도심주택’이 주목받았다. 아파트 생활에 피로도가 높은 현재, 향후 주거 트렌드는 도심의 인프라를 누리되 주택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반증이다.
아파트로부터 벗어나 주택을 고민하는 실수요자들은 우선 단독주택을 고려하는데, 개별 건축의경우 시간과 비용 부담, 그리고 보안이나 문제 발생시 보완을 기대하기 어려워 선뜻 진행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 부담을 덜고자 타운하우스를 고민하는데, 이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이 바로 ‘브랜드’다. 개별 타운하우스의 경우 단독주택과 같이 리스크 부담이 크고, 운영 및 조치의 미흡함이 있어 건설 경험이 많은 브랜드가 무엇인지, 이들의 사업 경력을 반드시 따져보아야 한다.
실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곳은 단연 ‘라피아노 용인 공세’이다. 라피아노는 국내 부동산 디벨로퍼인 RBDK(알비디케이)의 대표 브랜드로, ‘타운하우스계 1군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2017년 김포 운양지구를 시작으로 파주 운정 라피아노,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 인청 청라 라피아노 등을 거쳐 이번 용인 공세가 10번째 사업지이다. 라피아노는 체계적인 보안 시설과 최적의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순항 분양 중인 해당 단지는 2025년 하반기 준공 예정으로,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일대에 들어선다. 총 면적 5383평에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구성된 94세대 규모의 프라이빗 타운홈이다. 내부 평면은 전용 84㎡로 7개 타입으로 구분되어 다양한 선택을 제공한다. 전용면적 84㎡이긴 하나 풍부한 서비스 면적, 즉 전용면적과 공급면적, 계약면적에 속하지 않아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덤으로 제공하는 공간이 많아 사실상 50~60평대 아파트의 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층간소음이나 주차난과 같은 공동주택에서의 피로도를 덜고, 일부 타입에는 세대 전용 엘리베이터와 세대용 차고, 거실의 와이드 보이드, 마스터룸 등을 적용해 프리미엄 주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인 독립적인 주거 공간과 보안 및 커뮤니티 시설 등을 제공해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는 분석이다.
또한 1km 이내에 초·중·고교가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고, 탑실어린이공원과 보라산 등과도 인접하여 쾌적한 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공세 코스트코와 이마트 보라점,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등이 인접해 생활인프라도 탁월하다는 평가이다. GTX-A 용인역 개통 효과로 교통 수혜도 따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계약금 1000만원 외 ‘잔금 납부 유예 및 중도금 무이자’라는 파격 조건으로 부담은 줄이고,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이라는 특별혜택까지 더해져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있다.
견본주택 방문 고객에게는 변경된 조건에 대한 상세한 안내 및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방문시 다양한 행사도 누릴 수 있어,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말 방문의 경우 반드시 예약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라피아노 용인 공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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