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향남밝은안과는 4일 같은 건물 4층으로 확장이전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 안과 전문의 2인이 진료하는 향남밝은안과는 2014년 개원 이후 12년 동안 지역주민들에게 최고 수준의 안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남지역의 거점 안과 역할을 수행해왔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TV조선 내몸을 살리는 발견 유레카,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3사 TV 등 다수의 방송과 신문에 출연한 향남밝은안과는 그동안 늘어난 외래환자들을 수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공간이 협소해져 이번 확장이전으로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구성하게 됐다.
3개의 진료실과 검사실은 물론, 드림렌즈센터와 수술센터를 별도로 구성해 확장이전한 만큼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환경으로 지역 내 거점안과로서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남 발안 남양 지역 녹내장전문의가 상주하고 있고 대학병원급 눈CT 등 검사장비와 수술장비 보유로 녹내장 망막 정밀검사 및 노안 백내장 수술이 가능하며, 많은 임상경험과 다양한 드림렌즈 피팅세트를 보유하고 있어 양상에 따른 최적의 드림렌즈 피팅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김안과병원, 누네안과병원, 아주대병원 수원빈센트병원 동탄성심병원 고대안산병원과 협진 체계를 갖추고 있어 협진도 가능하다.
이영록 고중식 안과전문의는 “이번 확장이전을 계기로 환자중심의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우수한 의료진과 임상 경험을 통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화성시에서 안과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안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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