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닉, 자사주 15% 소각 결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모토닉은 자사주 495만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가 취득해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전체 발행 주식의 15%에 달한다. 장부가 80억원 상당이다. 

한국거래소는 발행주식총수의 10%이상 주식소각을 이유로 오후 2시37분부터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4일 오전 9시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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