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탑코미디어는 계열 탑툰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탑코미디어와 탑툰의 최대주주는 탑코로 동일하다. 탑코는 탑코미디어 29.8%, 탑툰 100% 지분을 갖고 있다.
합병 비율은 탑코미디어 1대 탑툰 27.268이다. 탑코미디어 주식 1주는 2448원, 탑툰 1주는 6만6753원으로 평가됐다.
합병 뒤 탑코의 탑코미디어 지분율은 68.7%로 높아진다.
탑코미디어는 "합병으로 양사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중복 비용을 줄여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소멸회사 탑툰의 영업이익을 기반으로 탑코미디어의 재무구조 개선 및 영업이익 등 손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탑코미디어의 주력시장인 일본시장에서의 투자와 플랫폼 강화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성이 동시에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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