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4분기 영업손실 1500억원..전년 동기 절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2차전지용 양극재 업체 엘앤에프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497억7300만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2804억5400만원의 절반 가량이다. 

매출은 3653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4.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순손실은 1044억57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4분기에는 2847억1000만원의 적자를 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1조9074억7900만원으로 58.9% 줄었다. 연간 영업손실은 5102억3300만원을 기록했다. 2023년에는 2222억97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지난해 순손실 규모는 4675억1800만원으로 전년 1949억2200만원 손실보다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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