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가 서울 도산공원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규 매장은 멕시코66, GSM, 델리시티 등 브랜드의 대표 제품들과 다양한 어패럴을 비롯해,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컬렉션 라인 제품들을 선보인다.
컬렉션 라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드레아 폼필리오가 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를 통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모던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자랑한다.
오니츠카타이거는 오픈을 기념해 19일까지 도산점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은 추첨을 통해 1월 23일에 열리는 신규 컬렉션 런칭 파티에 초대할 예정이다. 파티에서는 오니츠카타이거의 새로운 컬렉션 제품들을 비롯해 라이브 공연과 DJ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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