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NH농협은행장 “안정적인 디지털플랫폼 전환에 최선”

경제·금융 |입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지난 10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열린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 사업회의를 주재했다. [출처: NH농협은행]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지난 10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열린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 사업회의를 주재했다. [출처: NH농협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올해 취임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첫 공식 일정으로 IT부문과 정보보호부문 임직원을 만나 안정적인 디지털플랫폼 전환을 강조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0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IT부문과 정보보호부문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IT는 견고한 안정성을 바탕으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혁신금융서비스 활용 등 신기술 대응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태영 은행장은 “올 설 명절 이행을 앞두고 있는 디지털플랫폼 전환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이행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IT부문은 IT기반 비즈니스 혁신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농협은행 실현을 목표로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고객중심 플랫폼 최적화 ▲혁신금융 서비스 주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보보호부문은 혁신과 안전성 기반의 정보보호 체계 구현을 위해 ▲금융보안 규제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선제적 대응 ▲능동적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체계 고도화 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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