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비용관리 토털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는 자사의 ‘bzp 출장관리’ 서비스 내에 ‘고속버스 예약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bzp 출장관리’는 국내 최초로 출장 신청, 예약, 증빙 제출, 정산 등 모든 과정을 자동화한 원스톱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출장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으며, 모든 출장 관련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에서는 교통 예약부터 증빙 제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새로 오픈된 고속버스 예약 서비스는 다양한 노선과 시간을 손쉽게 검색·예약할 수 있다. 이용자는 원하는 좌석을 즉시 확인·선택할 수 있으며, 승차권은 예약 상세 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출발 시간 관련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의 일정관리를 돕는다.
비즈플레이는 이번 고속버스 예약 서비스 출시로 국내 출장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택시, 기차, 항공 예약 서비스에 이어, 국내 최다 콘텐츠를 제공하는 출장관리 서비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이번 서비스 출시로 고객들의 국내 출장 업무가 한층 편리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확장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즈플레이는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14년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해 같은 해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카드와 개인 및 해외 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 경비지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기업의 경비 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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