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한 ‘나만의 별자리 찾기’ 기부 이벤트에 기부금 2억7천만 원이 모였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3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한 이벤트에 총 337만 명이 참여했다. 토스는 모인 기부금 2억7천만원 전액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랑의열매에 전달해, 장애 아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시각장애인 접근성 기능인 ‘스크린 리더’를 간접 체험하고,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로 1천원부터 2백만원까지 자유럽게 기부하는 나눔 행사다.
토스 관계자는 “‘나만의 별자리 찾기’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이벤트가 스크린 리더와 같은 접근성 기능을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토스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연말 기부 이벤트를 이어왔다. 매년 새로운 아이디어로 사회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사용자의 참여를 독려해 긍정적인 영향을 확대하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