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5일 마감된 디시트렌드(dctrend.ai) 야구 선수 인기투표에서 구자욱이 1,054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김도영은 983표로 2위를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로 1위를 놓쳤고, 원태인은 189표로 3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순위를 유지했다. 노시환과 후라도는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1위] 구자욱
구자욱은 1,054표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뛰어난 타격 능력과 수비력은 팀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이번 투표에서도 그의 인기와 실력을 입증했다.
[2위] 김도영
김도영은 983표로 2위를 기록했다. 그는 강력한 타격과 날렵한 주루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차세대 스타로서 팬들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3위] 원태인
원태인은 189표로 3위를 차지했다. 안정적인 투구와 위기 관리 능력은 그의 강점이며, 팀 내 에이스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
[4위] 노시환
노시환은 60표를 얻으며 4위를 기록했다. 정확한 타격과 꾸준한 성적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5위] 후라도
후라도는 53표를 얻으며 5위를 차지했다. 외국인 선수로서의 강렬한 존재감과 팀 기여도는 팬들에게 신뢰를 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2월 5주차와 12월 4주차 투표 비교
분석 및 전망
5주차 투표에서 구자욱은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강력한 팬덤을 입증했다. 김도영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머물렀지만, 상위권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유지했다. 원태인은 3위를 지키며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었다. 중위권에서는 노시환이 신규 진입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기대감을 주었고, 하위권에서는 하트, 권희동, 박민우, 데이비스가 신규 진입하며 흥미로운 흐름을 만들어냈다.
다가온 이번 주 투표에서는 구자욱이 1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김도영이 1위 자리를 탈환할지, 또는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