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에서 진행 중인 ‘2025년 트렌드를 이끌 K-POP 걸그룹은?’ 투표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펼쳐지고 있다.
1월 3일 오전 9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기준 투표 결과를 비교하면 상위권에서의 순위 변화는 크지 않지만, 그룹별 득표수는 팬심의 결집으로 점차 차이를 벌리고 있다.
1위: 뉴진스 (4,720표)
뉴진스는 오전과 오후 기준 모두 1위를 유지하며 4,720표를 기록했다. 팬들은 "완벽 그자체”라는 메시지를 통해 뉴진스의 독보적인 콘셉트와 무대 매력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2위: 에스파 (3,689표)
에스파는 3,689표로 2위를 기록 중이다. 작년 한 해 ‘Supernova’와 ‘Whiplash’로 K-POP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들은 “에스파 1위 가자”라는 팬들의 응원 속에서 막판 추격을 이어가고 있다.
3위: 프로미스나인 (2,714표)
프로미스나인은 2,714표로 3위를 유지하고 있다. 팬덤 플로버의 단단한 응원을 받으며, “플로버는 영원히 프롬이들을 져버리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로 팬들의 충성심을 보여주고 있다.
4위: 위나 (2,470표)
위나는 2,470표로 4위를 기록했다. 신예 걸그룹으로서 주목받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위: 피프티피프티 (2,332표)
피프티피프티는 2,332표로 5위에 자리하며 팬들의 꾸준한 응원을 받고 있다. 팬들은 “피프티피프티 새해에는 더 행복하자 ❤️”라는 메시지로 그들의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그 밖의 순위
6위 트와이스(544표), 7위 아일릿(221표), 8위 엔믹스(122표), 9위 블랙핑크(101표), 10위 QWER(49표), 11위 여자친구(29표), 12위 르세라핌(15표), 13위 아이브·베이비몬스터(각 10표), 15위 이달의 소녀(5표), 16위 아이즈원(1표), 17위 이즈나·(여자)아이들·있지 등.
팬심의 결집이 만드는 K-POP의 역동성
뉴진스가 1위를 굳히고 있지만, 에스파와 프로미스나인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다. 투표 마감일인 1월 5일까지 팬심의 결집이 순위를 바꿀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표는 디시트렌드 > 투표 > 인기투표에서 참여할 수 있다. 팬심이 만드는 K-POP 걸그룹의 새로운 역사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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